길이를 재서 흰색마커로 마킹해서 하는 방법이 있던데
최적 길이 마킹 이게 가장 텐션 다시 잡을땐 정확할듯
근데 나는 최적화된 길이를 모르니 어짜피 하는 시행착오
튜너로 하는게 너무 궁금해서 사프 조립하는 김에 해봤음
음높이 진동수는 결국 선의 텐션을 따라가기 때문에 악기 튜너를 이용해서
이론적으로 양쪽 텐션 싱크를 맞출수 있고 해당 HZ을 메모해두면 계속 최적화 시킬 수 있다는것
우선적으로 음을 낼곳을 선정했는데 가장 뒷열에
길이가 같은 풀리사이 구간으로 정했음
악기튜너 어플은 보이는거 중에 아무거나 선택
hz나오는 튜너 쓰면 더 정확할거라는 의견이 있음
결국 시행 착오 끝에 적당히 강한 텐션에 벨트 두쪽 모두 2칸 이내로 집어 넣는것을 성공함 (상단 세로 분홍색 그래프)
진행은
중앙 위치에서 왼편 모터기준의 벨트를 팽팽하게 타이로 고정
그 이후 오른편 모터 기준의 벨트를 타이로 고정
타이 고정할땐 미리 구멍에 살짝만 끼워서 원형만 만들어 주고 집고 있을때 떙겨만 주니까 수월했음
했는데 오른편을 아무리 당겨도 음높이 변화가 너무 적었음
일정 이상부턴 상 하단 벨트 둘다 아예 변화가 없는 지경
여기서 계속 헤맸는데
한참을 씨름을 하다가 우연하게 발견한건 노즐 뭉치 블럭이 이동을 해야 각 풀리구간별 벨트텐션이 분할 된다는거
보드 역기전력을 방지하기 위해 스텝모터 케이블을 뺴고 역T자 구간을 왕복 해서 움직여줌
이후 정확하게 음이 비슷한 구간이 생김 !!! [ 실상은 그래프 두칸 이내로 레드썬 ]
추가적으로 팁은
왼편을 맞춘뒤 움직인후 음을 확인하고 오른편을 진행했는데
오른편이 당겨지는 만큼 블럭을 역으로 당기기 떄문에 왼편도 음이 고음으로 변화 했다는것
>>블럭에 묶여있는 이유로 이후 당기는 쪽이 이전쪽에 영향을 줌
해당 이유로 상 하단 벨트를 계속 둘다 튕겨 줘야함
튕기는 음량 자체가 작아 기타 튜너 어플 사용시 마이크쪽을 최대한 가까히 해야 음을 잘 수음 할수 있다는 점
벨트를 타이로 묶은 이후엔 수정이 상당히 힘드므로 텐션 조절용 나사식 출력물을 쓰면 좋겠다는 점
뉴비 : 아이들러 고정해주는 볼트가 휘었어요
헬창이면 힘조절하지말고 최적길이 찾아내는게 나을듯..
뉴비 : 벨트를 당겼는데 툭! 하고 끊어졌어요. 버려야 하는건가요?
보론디코에서는 iOS 기준 sound spectrum analysis라는 앱을 씀, 안드는 spectriod? 진동수는 현의 길이랑 비례하기 때문에 15cm 기준으로 많이함 110hz 가 하모닉이 되게 - dc App
110 hz 메모 15센 기준이라는게 무엇을 말하는것??..
구간을 15센만 되게 나머지를 잡아 두는건가여?
네 같은 텐션이라도 벨트 길이에 따라서 진동수가 달라져요 - dc App
오... 이거 괜찮네 메모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