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사기전 공작을 할때는
아크릴 같은거 레이저나 모서리만 조각기로 따네는 방식으로만 했음..
가계에 맞겨야 하니까.. 돈이 덜더는 방식으로만 만들었던거지..
3D 프린터 사면 존나 3D 하게 뭔가를 만들줄 알았는데...
2D 하게 솔리드 도면 그리는게 더 쉽고..
2D 하게 그린게 뽑기도 더 쉬워서...
생각해 보니 현란한건 그닥 그린적도 뽑은적도 없다..
3D 프린터 사기전 공작을 할때는
아크릴 같은거 레이저나 모서리만 조각기로 따네는 방식으로만 했음..
가계에 맞겨야 하니까.. 돈이 덜더는 방식으로만 만들었던거지..
3D 프린터 사면 존나 3D 하게 뭔가를 만들줄 알았는데...
2D 하게 솔리드 도면 그리는게 더 쉽고..
2D 하게 그린게 뽑기도 더 쉬워서...
생각해 보니 현란한건 그닥 그린적도 뽑은적도 없다..
중력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수용성 서포터도 써 볼까 고민했지만... PVA너무 비싸서....
3d한건 뽑고싶지 않아질수 있음... 죽음의 후가공
근데 너프건 몇개 만들면서 반성 많이 하게됨 오버행 + 조립 분할 구사해서 서포터 거의 안들어가고 조형요소도 적당히 넣어가면서 디자인하는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