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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온도에 따라 온오프 제어를 할수있다 이런거
이런 사용은 삼프에 있는거잖음 베드나 노즐

원리를 이해하면 여러가지
센서 기반 조건부 모듈 적용 할만한 부분이 은근 많은듯

코드 짜면 스맛폰에 물려서 오토클릭하는거 가능하대서
아두이노도 잠깐 가지고 깔짝 놀아봤는데
자동화는 결국 센서가 벌어온 수치 기반 조건부 온오프 더라구
사진에 뻘건 표시창있는 저건
원래 파충류나 병아리 사육용 220v 디지털 온도제어 릴레이 인데

전기장판에서도 물려서 잘쓰고 있었음
서미스터 매트리스랑 바닥이불 밑에 사이 넣고
35 ~7도 맞춰놓으면 더워서 밤에 이불킥 안할정도로 적당하거든
Tuya 스마트 플러그로 Gps상 폰이
집에서 떨어지면 꺼지게 해두면 더 개쩔음

암튼 사진에 관해서
한파때 일터 화장실 수도가 얼까봐 일캐 처리해줘씀
당근으로 여러개 싸게 사둔게 남은게 있어서 ㅎ
금속부분만 열선으로도 해줘도 될거같은데
사람도 너무 추우면 좀 그러니 적외선 램프 2만에 저거로 당근해옴 두짝 켜지면 500w먹네 한짝만 켜기도 가능
해당 릴레이는 10a까지 가능하니 2200w버티는거라 안전

남자소변기 위쪽이 쇠라서 잘얼더라
오른쪽위에 센서가 잰 실내 온도에 맞춰가는거라 과열도 안되고
전기 낭비도 적어서 좋은듯

220v 직결은 매우 위험하니 항상 콘센트, 코드로 만들고
운용하는게 좋은듯 두번 세번 결선 내구성이나 당겨서 빠지나 확인도 꼭하고

나도 저 릴레이 온도조절기는 모듈사서 굵은선 사다가
딸려온 배선도 보구 출력용 콘센트랑 입력용 코드플러그
조립해서 기존에 있던 벽 콘센트에 물린거 뿐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