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옵션은 오버랩 기준, 그러니까 해당 오버행 구간에서 바로 이전 레이어의 외곽선 선폭 대비 현재 레이어의 외곽선이 몇 퍼센트나 겹치는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고 0% 겹치면 브릿지가 되죠
sinee(jun2k10)2023-04-04 03:07
답글
그럼 우리가 오버행에서 쓰는 각도랑 반대로 세는게 맞는거지?
익명(124.57)2023-04-04 03:07
답글
숫자 크고작은거만 본다면 흔히 오버행 x도 하는거랑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아요
sinee(jun2k10)2023-04-04 03:12
답글
오버랩 x% = 오버행 y도 이거는 노즐직경(내지는 선폭)과 레이어 높이에 따라 달라져요
sinee(jun2k10)2023-04-04 03:17
별개의 질문을 하나로 묶으니까 이상한거에여.. 오버랩은 출력 간에 얼마나 겹쳐져있냐에 따라서 쿨링정도를 달리하는거고, 오버행은 수직각도에 따라서 쿨링량을 얼마로 할거냐 인거니까 90도에 가까울수록 쿨링에서 자유롭고 수평에 가까울수록 쿨링을 빡세게 해야하는거죠 - dc App
브릿지가 아무것도 없는 허공이잖어 위로 갈수록 쿨링 쌔게하는게 맞지
75% 약 30도인게 맞는거임?
해당 옵션은 오버랩 기준, 그러니까 해당 오버행 구간에서 바로 이전 레이어의 외곽선 선폭 대비 현재 레이어의 외곽선이 몇 퍼센트나 겹치는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고 0% 겹치면 브릿지가 되죠
그럼 우리가 오버행에서 쓰는 각도랑 반대로 세는게 맞는거지?
숫자 크고작은거만 본다면 흔히 오버행 x도 하는거랑 반대로 생각하는게 맞아요
오버랩 x% = 오버행 y도 이거는 노즐직경(내지는 선폭)과 레이어 높이에 따라 달라져요
별개의 질문을 하나로 묶으니까 이상한거에여.. 오버랩은 출력 간에 얼마나 겹쳐져있냐에 따라서 쿨링정도를 달리하는거고, 오버행은 수직각도에 따라서 쿨링량을 얼마로 할거냐 인거니까 90도에 가까울수록 쿨링에서 자유롭고 수평에 가까울수록 쿨링을 빡세게 해야하는거죠 - dc App
프루사 슬라이서 한글로 쓰지 왜 영어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