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논문찾아보는 편이라
3D프린터 유해성도 뉴스나오기 전부터 알고있었음.

근데 그때 3D프린터 카페나 단톡에서 아무리 논문에서 알기쉽게 번역하고 캡쳐해서 떠먹여줘도 아무 근거없이 아니라고만 했음.
아니라고 할려면 아니라는 연구결과나 논문이 있으면 모를까.
그래서 물어보니 거의 고졸이길래 언젠가 이사실이 알려지겠지하고 뉴스 인터넷 제보로 자료 싹돌려놓고 잊고있었음.

작년인가에 뉴스 많이 나오던데 이제는 좀 사람들이 바뀌었겟지? 하고 다시 카페랑 단톡에 들어가서
다들 챔버하고 환풍기 하고 계시죠? 뉴스보셨죠? 하는데

그거 다 날조다.
뉴스를 믿냐.
그거 다 과장한거다.
그럼 나는 어떻게 지금 멀쩡하냐 <- 이말이 제일많았음.

그래서 또 학력 물어보니 대부분이 고졸...

그냥 그 모임 다 탈퇴하고 나왔음.
그런데 여기는 그런사람이 안보이는거에 기분이 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