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0에 기계과 학교다니면서 기계설계산업기사따고 지방공장으로 출퇴근했는데 남는게 없다 배운것도 없다 설계에대한 지식은 전무해 아니 못해 기계과 들어온 이유도 취업잘된다니까 돈도 많이번다니까 들어왔는데 현실은 신입이 들어올까말까고 해가갈수록 퇴사자는 늘고 여기있는사람들은 어디갈데없어서 있는거고 왜 생산직했지 하루하루 후회속에 산다 설계못하는 붕신새끼도 프린터쓸수있을까
프린터쓰는거 <- 가능 프린터쓴다고 망한인생 펴는거 <- 불가능에 가까우 인생좆된거랑 프린터랑 뭔상관이고
이걸해서 돈을벌겠다는게 아님 근데 여기사람들은 설계에대한 지식이있거나 업종이 연관된사람들인데 내가 또 헛된길에 빠지나 싶어서그래
여기서 이러지말고 학원이라도 가라 - dc App
취미로 해보삼. 기계과면 그래도 익숙하겠네.
기계가 아니라 PLC를 배워야했지..ㅠ 그래야 공장가서 써먹기라도 하지..ㅠ
Plc 노가다 아님?
설비 깔고 파견나가고 노가다는 맞는데 좀 깔끔한 노가다임 그래도 본인이 결혼 안했고 혼자고 파견 잘나갈 수 있고 해외까지 쌉가능이면 월500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