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선일이고
포장비닐도 질긴거로 재질 바꼈던데
또 그놈의 환경지랄
아오 지구시치
요거 뭔 밈임?
페리시치
보빈롤러 미리 뽑아놔야되나..
종이스풀이 더 단가 낮다고 저러는거 아닌가?? 말은 환경 그 소리 하겠지만,
인제 습기먹으면 보빈도 같이 뒤지는거임???
종이 보빈의 단점이 있나?
가끔 접착제 묻어나서 마지막바퀴 못쓰고 베어링 쓰는 스풀홀더에서 지멋대로 탈출하고 배송할때 찌그러져서 오면 홀더에 잘 걸리지도 않고 습기를 자기가 다 쳐먹어서 건조 효율도 나쁘고
내구성, 기존 스풀거치대 호환안됨, 습기에 조오오온나게 약함
완전 개망 보빈이네...
종이 보빈 자체에서 먼지가 나와서 노즐 막힘에 기여하기도 하고, 점착이 좆같이 되면 필라 몇바퀴도 같이 붙어버리고, 베어링으로 굴러가는 식의 홀더는 못 쓰고, 배송시 충격에도 훨씬 약하고 막 그렇대
그래서 필라청소용 스펀지가 필수라고 들었음
스풀만들때 찌끄레기 관리 안되서 그대로 묻어있어서 필터로 청소안해주면 종이쪼가리가 익스에 같이 걸려서 조짐당함 종이보빈을 접착제로 고정시켜놓는방식인데 이게 과하게 감긴 필라에선 집착제보다 힘이 세서 풀리는 경우도 있고, 아니어도 보빈 안쪽에서 필라가 감길때 열때문에 접착제가 녹아서 접착제랑 보빈안쪽이 붙어서 사용중 마지막즈음에 필라가 안풀림, 거치대 가리는거 많음 AMS가 호환안되서 따로 가이드 달아줘야 한다거나
반대로만 봐도 사용자 입장에선 딱히 이점이 없는 걸로 끝인듯 ㅋㅋ
크아악
으악 너마저
아 이썬 플라보빈 버렸는데 이제 안버리고 다시감는 기계 뽑아놔야겠다..
스팅은 오히려 투명 플라스풀로 바뀐거 같던데 이썬계열 다 저러면 갈아타는거 고민 좀 해봐야겠네;
또 그놈의 환경지랄
아오 지구시치
요거 뭔 밈임?
페리시치
보빈롤러 미리 뽑아놔야되나..
종이스풀이 더 단가 낮다고 저러는거 아닌가?? 말은 환경 그 소리 하겠지만,
인제 습기먹으면 보빈도 같이 뒤지는거임???
종이 보빈의 단점이 있나?
가끔 접착제 묻어나서 마지막바퀴 못쓰고 베어링 쓰는 스풀홀더에서 지멋대로 탈출하고 배송할때 찌그러져서 오면 홀더에 잘 걸리지도 않고 습기를 자기가 다 쳐먹어서 건조 효율도 나쁘고
내구성, 기존 스풀거치대 호환안됨, 습기에 조오오온나게 약함
완전 개망 보빈이네...
종이 보빈 자체에서 먼지가 나와서 노즐 막힘에 기여하기도 하고, 점착이 좆같이 되면 필라 몇바퀴도 같이 붙어버리고, 베어링으로 굴러가는 식의 홀더는 못 쓰고, 배송시 충격에도 훨씬 약하고 막 그렇대
그래서 필라청소용 스펀지가 필수라고 들었음
스풀만들때 찌끄레기 관리 안되서 그대로 묻어있어서 필터로 청소안해주면 종이쪼가리가 익스에 같이 걸려서 조짐당함 종이보빈을 접착제로 고정시켜놓는방식인데 이게 과하게 감긴 필라에선 집착제보다 힘이 세서 풀리는 경우도 있고, 아니어도 보빈 안쪽에서 필라가 감길때 열때문에 접착제가 녹아서 접착제랑 보빈안쪽이 붙어서 사용중 마지막즈음에 필라가 안풀림, 거치대 가리는거 많음 AMS가 호환안되서 따로 가이드 달아줘야 한다거나
반대로만 봐도 사용자 입장에선 딱히 이점이 없는 걸로 끝인듯 ㅋㅋ
크아악
으악 너마저
아 이썬 플라보빈 버렸는데 이제 안버리고 다시감는 기계 뽑아놔야겠다..
스팅은 오히려 투명 플라스풀로 바뀐거 같던데 이썬계열 다 저러면 갈아타는거 고민 좀 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