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항상 수호형아가 신경 쓰였었고..

혹시나 작은 기대도 했었고....

말하지 못하는 마음 한 구석으로 설레기도 했었고....

생각만으로 행복해질때가 있었고.....

저도 모르게 기다려지기도 했었어요....

그만 하면 됐나봐요... 조만간 탈덕해야지...,,,....

혼자 하는 그 모든 것들에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

나 여기서 기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