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죽에 연연해 슴만 줄줄이 빨던 내가 밥이가 계속 잘생겨보인다...

반대에 빠지면 답도 없다던데 어쩌다 이렇게 된것일까...

양싸패의 싸패짓이 결국 나에게도 먹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