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의 영혼의 보화] 하나님을 향한 사랑, 위대한 작품 탄생





늘은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거장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소개해 드릴려고 해요.

다빈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어요.
어렸을 때 미술반이였던 저는 다빈치의 이름이 익숙해요.

우연한 기회에 교회에서 다빈치의 위대한 예술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놀랍게도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예술로 승화시켰으며 천재성을 발휘했어요.

그때 당시 정부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해부는 금지였어요.
하지만 다빈치는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무덤에서 시체를 꺼내 해부했어요.

황금비율의 "비트루비우스"라는 그림을 완성해요.
이 그림은 예술과 과학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어요.
비트루비우스을 통해서 저는
인간을 황금비율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어요.
다빈치가 세밀하게 관찰하고 연구한 문서는 많은 해부학 서적에 공헌하고 있어요.
이 소개를 듣고 나서 다들 이 세계에 눈을 떴나요?


제가 이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까닭은 바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목숨을 걸고 작년 7개월의 절식기도의 조건을 세우고

올해 다시 6개월의 목숨을 건 절식기도의 조건을 세우면서

새벽 1시 무릎으로 하나님,성령님,성자 예수님께 나아가며 

하루 7시간 이상 진실되고 간절한 기도를 드리는 정명석 목사님의 실천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진정 하나님,성령님,성자 주님을 향한 절대적 사랑이 아니고서는

따르는 자들과 온 인류를 향한 진실한 사랑이 아니고서는

감당할 수 없는 실천입니다. 


  다빈치가 인류가운데 엄청난 업적을 남겼던 것처럼 

그 실천으로 이 시대 최고 차원높은 깊고 깊은 성자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혹시 아직도 정명석 목사님을 오해하고 잘못 알고 계신분 있다면

진실로 그의 행함을 통해 진실을 알아주시길 간절히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