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진 요즘,

안 입는 옷으로 소외된 이웃과 온기를 나누어 보는 건 어떠세요?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시다면, 저희 홈페이지에 글 하나만 남겨주세요.

전국 어디든! 저희 타마르가 찾아가 당신의 마음을 대신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그럼 간단한 후원 방법을 알아볼까요?

 1) 후원 가능 물품: 의류 (어떤 것이든 OK!),  가방,  신발, 모자, 봉제인형

 2) 포장 : 가로, 세로 높이가 160cm이하 상자에 10kg이상 20kg이하로 상자를 만들어주세요. (상자 수는 많아도, 적어도 OK!)

 3) 후원 글 남기기 : www.tamar.kr  홈페이지의 옷 후원 게시판에 들어가서 글을 남겨 주세요 (택배는 착불이니 택배비 부담은 NO!)

게시판 기입방법: 후원자님 성함, 주소, 전화번호, 상자개수, 방문희망날짜와 시간 기입해주세요. (게시판에 기입한 당일 방문은 어렵고 다음날부터 방문이 가능합니다.  방문시간은 희망시간에 정확히 방문하기 어려우니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시고 아파트라면 경비실에 맡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타마르는요...

재활용 의류, 가방, 봉제인형 등을 후원 받아 제 3국에 수출 또는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발생 된 작은 이윤들로 장애인과 노약자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예비 사회적 기업입니다.

타마르는 2013523일 창립이후 꾸준히 노력한 결과 2013924일에 부산광역시에서 선정한 공공 사회적 기업으로써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건강한 기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타마르의 뜻은 히브리어로 대추야자 즉 종려나무로, 풍요와 다산의 의미도 있으며 평화와 조화를 상징합니다. 타마르의 주요 사업내용은 일상생활 가운데 우리 주변에서 못쓰거나 사용하지 않는 버려지는 옷(각종 의류)이나 침구류(이불, 커튼), 신발, 가방(핸드백) 등을 수거하는 일이며 이를 통하여 사회적 배려자들(장애인, 새터민, 한부모가정)에게 우선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해 제공해줌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의 목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