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저  홍명보   니케 fc에서   봉사하는 심정으로  
32강에  도전...




Hey   Myeongbo


어떤  ㅅㄲ가

죄송하지만  그자리는  독일국대를  지휘한  저의  자리 입니다




무슨소릴  니케fc의  지휘봉은 당연히  토트넘의  감독이였던  내가
이끌어야지



니케 fc의 감독이라면 당연히 스포르팅에서  검증된  
내가  맡아야지




릴리스  저 네명다 방주 밖으로  내쫓아내버려
요즘  왜이렇게  허위 매물들이 설치는지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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