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두 가지 포메이션을 상황에 따라 쓸 생각으로
슈포가키를 멀티성 있는 고스탯으로 생성
결과가 기대보다 좋게 나온건 사실이라 전술 자체는 뭐라하기 그런데
슈포가키는 기대 이하의 퍼포먼스를 보임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에서 중미로 나왔을 때
고스탯이다보니 좆박아도 교체도 안하고 결국 블붕이들 욕받이가 됨
선전했던 건 이유는
예전에 쓰던 투톱 전술에서 톱 바로 밑 10번 역할을 하던 코하루보다
이번 전술에서 측면을 맡은 코하루가 훨씬 위협적이었음 돌파와 크로스 침투 모두
+
센세 센터백 사라지고 아코 센터백 오면서 수비진 호러쇼가 사라짐
전술 두 개 돌릴 생각 말고 주전으로 쓸 우측 침투 메짤라 최적화 선수 하나 생성하거나 슈포가키를 그렇게 개조하길
차라리 은장임에도 과감하게 검은양복을 위로 올리고 미드 세웠으면 결과가 바뀌었을까, 차라리 그나마 잘했던 볼배급 중시로 굴렸다면 말이다
442에서도 미드로 굴렸으면 괜찮았을것 같았는데, 검은양복이 일반선수임에도 좋은 공격 퍼포먼스 보야줬었으니
442가 아니라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