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8월에 여름방학시즌은 비수기라서 딴짓할 여유가 있다.
그래서 이것처럼 자막을 만들어야지 더 많은 붕이들을 VGL을 볼 수 있게 영업을 할 수 있지 않겠냐?
일단 자막 만들 예정인 경기는
몰루일레븐에선
VGL X-2 친선전 vs /llsifg/
영상은 5월에 올려놓고서 이제서야 자막 만든다고 허겁지겁 한다
말딸일레븐에선
VGL22 vs /alg/
데뷔 3년 만의 첫 본선 승리 아니냐? 여기서부터 시작해 8강까지의 질주에 발돋움이 되었다.
구라 안 치고 경기 끝나고 승리곡으로 미스 빅토리아 나오는데 눈물은 안 나왔어도 짠하고 뭉클했으니까
문제는 니케FC나 림컴일레븐을 무슨 경기로 자막을 만들까인데...
일단 만들려면 이긴 경기로 만들어야 관심있게 볼것이 당연지사고(몰루&림컴 동시 입문용으로 모바볼2024 패자조 1라운드 자막을 만들어볼까도 싶었는데 결국 림컴 쪽에서 싫어할 수밖에 없겠다 싶어서 살짝 만들던 것도 파기해버림)
니케는 이번 22에서 16강에 들기는 했어도 이긴 경기 중에 란스 쪽은 아는 게 1도 없고, 페르소나도 찍먹만 해본 정도라 상대팀에 대해 깊이 있는 자막을 만들 자신이 없고
림컴 역시 나도 저번주에야 입문해서 여전히 겜안분인 상태기도 한데다, 림컴이 이긴 상대들도 그나마 조금이라도 안다 싶은 게 X-2 때 스컬걸즈고, X-2나 22에서 이긴 프로세카도 잘 몰?룬단 말이지
걍 니케는 그냥 최신경기 아니여도 좋으니까 몰루처럼 약간 철 지난 경기로 만들어 볼까? 아님 최신 경기인 페르소나로 가볼까?
또 림컴 역시 내가 아는 겜으로 해야 할까, 최신으로 해야 할까?
무엇보다 림컴은 로보토미랑 라오루 역시 공부해서 겜안분 티 안 내도록 애써보는 게 중요할테고
방금 니케 경기 뭐있나 찾아봤는 vg리그 21시즌 와일드카드 1차전 twg 대 니케 괜찮아 보이던데 초반에 안좋게 시작하다 연장가서 역전까지 한경기라 꿀잼은 보장인듯 근데 토탈워 쪽은 굳이 설명 자막을 넣어줘야 되나? 니케쪽 자막만 넣어줘도 괜찮지 않을까?
21때 토탈워랑 X-2때 VR이랑 경기가 똑같이 5:4 나온 띵경기들이지. 개인적으로는 VR이 더 재밌었는데 자막 만들긴 토탈워가 더 무난할 것 같긴하다
그리고 림컴 찾는거면 vg리그 X-2 와일드카드 2차전 림컴 vs vgt 추천 어차피 vgt 자동차쪽이라 대충 배경지식으로 때우면 되지 않을까?
나 장롱면허야... 차는 겜보다 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