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리그 이야기] 1. /bag/ - 몰루일레븐편














Final. vg리그 22시즌 학원과 청춘(Blue Archive)의 이야기를!!



시간은 흘러흘러 /bag/팀의 5번째 시즌


19시즌 제외하고는 꾸준히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하고는 있지만


언제나 와일드 카드전이나 16강에서 발목이 잡히고 마는 /bag/


과연 이번에는 16강 그 이상을 노려볼 수 있을까?





vg리그 22시즌 그룹 스테이지 B조 결과표



이번에도 그룹 스테이지는 무난하게 통과했다


팀의 주장이자 주전 공격수인 ATSUI2번의 헤트트릭을 기록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며 조 2위로 와일드 카드 2차전에 진출한다


그리고 시작된 와일드 카드 2차전


상대는 /domg/ (도미니언즈 시리즈)






개인적으로 이 경기가 이번 대회 /bag/의 운명을 결정지은 경기가 아닐까 싶다




vg리그 22시즌 와일드 카드 2차전


/bag/ vs /domg/















경기 결과 요약




경기 내용 요약


한줄 요약: /bag/의 이번 대회 운명을 결정지은 경기 몰루일레븐 팬이라면 영상으로 보는걸 강력추천



말 그대로 '총력전' 이 말밖에 나올 수 없는 정신병 경기


양 팀 모두 플레이오프에 가기위해 모든걸 쏟아붓는게 느껴지는 경기내용


이 경기는 고수 두명이 절제된 기술을 주고받는 느낌보단


누군가 한명은 죽어야만 한다는 처절한 개싸움으로 보여졌다


골 장면 대부분이 우당탕탕 진흙골로 나온것도 있고


승부차기에서 1번키커로 수비수가 나온다던가


승부차기로 결판이 안나 서든데스로 갔더니


골키퍼가 6번 키커로 나오는 모습을 보면


이게 총력전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정신병 경기 끝에 플레이오프에 진출 하게된 몰루일레븐


16강의 저주를 깨버리고 8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인가?



몰루일레븐 5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