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소울은 본토에서부터 박한 평가를 받았기에 불안했는데
나름 좀 친다는 팀인 넵튠을 상대로 무승부를 이끌어내서 선방했다고 봄
하지만 이길뻔했던걸 극장 동점골을 내줘서 비긴거라 조금 아쉬움

림버스컴퍼니는 4팀중 가장 아쉽다고 봄
블아만큼이나 막강한 공격력이 잘 안나왔던게 큼
상대가 명일방주라서 더욱 아쉬울수도
하지만 우리가 알고있는 승점자판기 시절(vgl 21,22)때가 아니라 예전의 모습(vgl x-2까지)을 되찾은것일수도 있고

니케의 경우는 비긴게 조금 아쉽다는 느낌임
상대인 파이널판타지14가 애버소울처럼 리그 신생팀이라 어떤결과가 나올지 모른다고 감안해도 아쉬움
막판 뒷심부족으로 동점골을 내줬거든

블루아카이브의 경우는 폭망한 수비력 때문에 졌다고 봄
사실 블아의 전형적인 패배루트이긴함
공격력은 리그 최강급이지만 수비력은 없느니만 못한
그래서 일단 존나 많이 넣고보는 소위 딜찍누 전략으로 가려해도 최소한의 수비가 필요한데 그거마저 안되니...
상대인 엔지니어링이 중하위권 팀이긴하지만 나름 으외성이 있는팀이라 방심하면 안되었었음



이렇게 한국 4팀 모두 1경기에서 이기지 못했지만 그래도 기대가 됨
지난대회도 3팀 모두(애버소울 제외) 1경기를 졌지만 나머지 두경기에서 선전해 조별리그을 통과했거든

이번대회도 다들 조별리그 통과했으면 좋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