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총 24경기에서 총 89골이 터졌다(경기당 3.7골)


이중 최저골 경기는 G조 1경기인 PMMM(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vs AKG(명일방주)로 단 한골도 나오지 않았다 (0:0)


반면 최다골 경기는 A조 2경기인 ACEG(에이스컴뱃) vs VN(비주얼노벨)과 H조 2경기인 WTG(워썬더) vs HBR(헤븐번즈레드)로 두경기 모두 7골씩 터졌다 (3:4와 5:2)


이번대회 최초의 자책골은 K조 2경기인 FGOALTHER(페그오 북미) vs WOWG(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나왔는데 WOWG의 >moonguard가 자책골을 기록했다




나만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이번대회는 유난히 치즈들을 좋아했는지 1주차부터 많은 치즈가 나왔다


1주차 24경기에만 무려 49장의 치즈가 나왔다 (경기당 2장)

이중 치즈가 가장적은 매너?경기는 F조 2경기인 EGG(엔지니어링) vs SMBG(슈퍼마리오)이며 단 하나의 치즈도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이것이 1주차의 유일한 무치즈 경기였다


반대로 가장 많은 치즈가 나온 더티경기는 G조 2경기인 KFG(케모노프랜즈) vs MMCG(마인크래프트)와 H조 1경기인 @(아이돌마스터) vs SKG(섬란카구라)이며 각각 4장의 치즈가 나왔다


그리고 치즈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더블치즈를 먹은 이들도 나왔는데(2옐로 퇴장)

H조 1경기인 @(아이돌마스터) vs SKG(섬란카구라)에서 @의 UGH가 그리고 H조 2경기인 WTG(워썬더) vs HBR(헤븐번즈레드)에서 WTG의 DUCE DUCE DUCE가 치즈 2개먹고 쫓겨났다

이 둘은 2주차인 각자의 2경기에서 출전이 불가능하다




과연 2주차땐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