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토목 계열이 좋다는 거고
이를 기반으로 최대한 역량 발전시킨게 기계공학이었음.

즉, 한양대 공대 실질 역량을 보면
건축, 토목공학: ㅆㅅㅌㅊ(당시에는 서울대급)
기계공학: ㅍㅌㅊ
전컴 등 나머지: ㅎㅌㅊ
정도로 요약 가능함.

해방 후 60년대까지는 건축 토목 수요가 엄청 났고
한양대 공대가 좋아보였던 거임.

근데 이제는 이야기가 다름.
서강대는 (공대는 아니지만) 물리학과가 좋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자공학과 역량이 서성한 중에 no.1이었음.
전자공학, 물리학이라는 자연대, 공대 ㅆ근본학과를 업고
서울대도 못 따낸 반도체 트랙제도를 오랫동안 운영중이다.

성대 이과는 명지대랑 비등했었는데
삼성이 오고 나서 의욕적으로 소프트, 반도체를 육성함.
이건 삼성 저력 인정해야된다고 생각함.
대기업이 대학 하나 전담해서 육성하는게 나쁜 것도 아니고.

21C 현재 건축 토목은 엄청난 불황이고
전자, 컴퓨터, 반도체는 오히려 인력난인거 알지?
올해 이과 입시가 서>성>>한으로 끝난 이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