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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SKY 자퇴생 2천명 넘어…이유는 의대 도전 때문?
지난해 ‘SKY’라고 불리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그만둔 학생이 2,131명으로 최근 5년 새 최고치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해당 학생들이 의학계열 진학을 위해 이 같은 선택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종로학원은 지난달 31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중도탈락 학생(자퇴생)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자퇴한 학생이 각각 412명, 822명, 897명으로 총 2,131명이라고 3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중도탈락 학생 수는 ▲2018년 1,3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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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잡대식 꿈틀거림
스카이도 예전의 스카이가 아닌 걸 모르는 똥통아.
의대빼면 요즘 학생들이나 아줌마들 우와 하는거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