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 30살 아재임

2. 초중고 강남 8학군에서 학교나옴


3. 수많은 학원, 과외 배우고 다님 / 월 200만원 넘는 적성검사 학원도 다녔음

4. 대치동 학원가에서 항상 하는 말 + 학교 선생들 하는 말 + 학원가 선생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부모 하는 말 = 공부는 노력하면 된다


5. 공부 ㅈ같이 못하는/안하는 5등급 이하 학생들한테 선생들이 자주 하는 레파토리:
'제자중에 5등급인 애가 있었는데 00때문에 정신차리고, 이렇게 살지 말아야겠다 다짐했대
그 후로 공부해서 서울 상위 10위 대학중 한 곳에 갔어' 라는 마치 0.0001 퍼한테만 일어나는 일을 여러분 모두가 할 수 있다 라고 가스라이팅함

6. 그 결과 학원 선생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부모와 그 학생들은 초중고 동안 학원비에만 몇억을 쳐박으며
지잡대 or 고졸의 길을 걷게됨



수능 공부는 유전이 맞다

공부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돈벌려는 학원가에 가스라이팅 그만당하고 

다른 길도 여러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