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직업도 안 정하고 어릴때 부터 하면 안되는 돈애기 애한테서 스트레스 받음

학원 하나 보내는 것도 몇백 했다고 하고 돈 걱정만 계속함 고등학교때 특성화고 갔으니 밥그릇 아빠가 던짐

중학교때 공부 못했는데 어쩌다가 좋아하는거 빡잡고 한개 틀렸을 때 진작할껄 후회했음 자신감만 가지고 열심히 하면 되는데 하필 왕따 가해자랑 같은 반임 개는 잊었겠지만

고등학교 회계 열심히 함 적성 맞음

대학교 지잡 9등급 수능찍듯이 찍음 등록금 320씩 쌩돈 날림 부모님 등골 희고 투병중 가뜩이나 친척이랑 비교도 하는데 대학 자퇴하고 싶어도 23살이라 못할것 같고 그냥 좇소라도 들어가서 대학등록금 갚고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