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도 너무 많음 즉 입학정원이 너무 많다


수험생이 미어터지던 과거에는 5공 후광에 힘입어서 입학생 = 졸업생 = 아웃풋 물량으로 치환되서 좋았는데


현재는 교통이 약점으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꼬리가 길어지고 빵꾸마저 터지는 악재가 된듯


인하대 입학처는 수축시대에 대한 진지한 대비가 필요해보이는데


몇년째 손을 놓고 있는거같음


버스떠나면 기회는 안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