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사회주의 여운형의 목포행동대장 김대중. 그 창씨개명은 도요타다이츄우, 이 새끼의 해방후 죽을 때까지 지속된 친일주의, 친북주의는 아는 놈은 다 알지. 목포상고 시절 연극에서 일본군복을 입고 학도병의 참전을 독려하던 더러운 새끼, 해방후 정치질 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발전은 가로막고 일본왕이 죽자 참배하고, 일본왕을 천황이 대명사니 그렇게 부르도록 공식화 시키고,독도를 공동어로구역으로 하여 일본의 독도영유권을 주장을 강화시켜주고, 북의 수령동지 김정일의 개인계좌에 4억5천만불 남한백성의 혈세를 꽂아넣고, 말로 못할 엄청난 이 새끼의 이적질은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지. 이런 개보다 못한 놈을 영웅화 시키는 한국에 무슨 미래가 있겠냐?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주의자라고 하는데, 국권이 일제에게 있던 시기에 했던 행위하고는 차원이 다른 새끼가 김대중이지. 이런 사실에 눈 감고 있는 우파들도 결코 나라를 지킬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