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이전만큼 중요한 국가행사도 아니고
언론에서 열심히 다뤄주지도 않고
시험의 무게가 많이 떨어진 느낌.
난이도 또한 고점을 찍고 내려가는 중
수시 최저를 맞추기 위한 도구
혹은 정시 의대 뜷기 위한 도구
이 2개로 쓰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