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류 직장에 취업하고

연봉은 4천-6천 시작에

아무리 연차가 쌓여도

결국 세전 1억대 초중반 구간을 못벗어남.

그나마 여기서 탈출하는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성과급을 만들어내는 증권맨들

아니면 중간에 뛰쳐나가 자기 회사 세운 공돌이들

이 2부류 뿐임.

그냥 성실하기만 해서는

평생 집 대출금 갚다 인생이 끝남.

우리나란 전체적으로 돈에 대해 인색한 나라야.

미국처럼 스케일 크게 능력만되면 수백억씩 받고 그럼 좋은데
(실제로 ceo들 천만달러 단위 연봉 받고
전문직들 의 회 변 모두 3억정도에서 시작해서
  3-4년차 넘어도 10억은 기본으로 넘김)

대기업 ceo조차 수십억에서 그치고

전문직류는 3-4억에서 대부분 그침.

그냥 이나라 굴러가는게 신기한 나라야.

그냥 뭔가 판에 박힌 삶에서 사람들이 못벗어나 .

통크게 꿈꾸고 자기 인생 뒤집는 이들이 별로 없어.

그저 일개미처럼 살다 가는걸 미덕으로 여기는

자본주의에 어울리지 않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