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교육 모델이 글로컬 1000억원 지원 받을 사인인지 논증




혁신적인 인공지능 chatgpt도 아니고 


기존에 미국에서 개발한 tensorflow / pytorch 같은 거 기반 기술도 아니고, 


(인건비 높은 미국에서도 tensorflow나 pytorch 개발에 1000억원 쓰는 것도 아니고)


그 응용 python 스크립트나 짜면서


chatgpt 처럼  인류에 영향을 끼치는 전 세계인 대상 다국어 인공지능 서비스도 아니고


그냥 한 권의 서적으로 기술이 표현되고 완료될 수 있는 (걍, 논문 한편이나) 주제인 


대학의 인공지능 교육 모델이 글로컬 계획 1000억원 지원 대상인지 논증하는게 재미있을 것 같은데?


대한민국의 기술 투자나 기술 수준이 "인공지능 교육 모델 개발"에 1000억원 쓰는 수준인가? 상당히 놀라운 국력!


(이경규가  [한림대] 갔다니 1000억원 받는 시스템인가? 아니면 이경규의 코메디이고)


지방대 존립은 걷어차고, 그냥 한림대 이사장, 총장, 직원 및  강의전문 (일명 인간  TTS 녹음기)  교수들을 위한


감성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은 1000억원 쓰는 부자 한림대  만들어줄 계획 같은데? 


(1000억원 쓰고 나서 망하던 말던) 


(순수)이성에 대한 (감성적인) 비판은 생물학적인 생리시스템의 인간엔 늘 있어온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