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를 할 때

기업의 현재 가치+미래 성장 가치를 고려하여 투자를 한다


입시도 마찬가지

내 인생 40년 후까지 내다보고 투자를 해야 하는 대학 입시

당연 현 대학의 가치 + 미래 성장 가치를 두루두루 고려하여 투자한다

그 결과가 바로 인풋인 입결이다


그러니까 현재 40년 후 미래를 내다보고

사람들이 메디컬에 전력으로 메달리는 것이며

이공계가 약한 대학이 몰락하는 것이다


만약 아웃풋이 중요하다면?

왜 메디컬로 사람들이 쏠리는지 설명이 안되며

왜 학교 네임보다 공대 과를 보고 선택하는지 설명이 안된다


대학이 평준화되어 뺑뺑이 돌려서 진학한다면 아웃풋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대학은 비평준화이다. 당연 인풋이 대학 서열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이 모두가 인풋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웃풋은 대학의 서열이 아닌 개인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