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풋은 이미 인풋에 기댓값이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굳이 아웃풋을 따질 필요 없이
인풋만 따지면 아웃풋도 자연스럽게 따지는 꼴임
이를테면
내가 중경외시 입학할 성적으로, 내 꿈이 외교관이 되고 싶을 때
중경외시 중 외대가 외교관 아웃풋이 뛰어나기 때문에
외대를 선택한다면, 이미 여러 아웃풋에 대한 기댓값을 고려하여 선택한 것으로
즉, 인풋에 아웃풋이 포함되었다고 보는 게 합당하다
이를테면 내가 AI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데 굳이 점수 맞춰서 연세대 전전 쓰기 보다는
조금 점수가 남더라도 내 꿈을 위해 AI프로그래머 아웃풋이 나오는 고려대 컴퓨터 쓰는 것 처럼
인풋에는 이미 아웃풋이 포함되어 있다
한 가지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면,
학교 이름은 성균관대, 가톨릭대, 울산대에 비해 고려대가 훨씬 높다
그런데, 의대 인풋은 고의보다 가의, 성의, 울의가 더 높다
왜냐? 고려대 안암병원이라는 아웃풋보다 가톨릭 성모병원, 아산병원, 삼성병원이라는
아웃풋(기댓값)이 더 크기 때문에 가톨릭의, 울산의, 성균관의가 고의보다 점수 높은 것이다
이게 바로 아웃풋이 인풋에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인풋을 논한다면
아웃풋은 자연스럽게 논한 것이고, 아웃풋은 인풋에 포함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ㅂㅅ아 핵심은 인풋이 좋으면 당연히 아웃풋이 좋은데 인풋은 학교마다 전형방법이 달라 비슷한 급간에서는 인풋을 객관적으로 측정해서 우열을 가릴 수 업으니 똑 같은 조건에서 선발을 하는 아웃풋 결과를 보고 각 대학의 인풋을 간접적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는게 요지자나
아웃풋이야 말로 더 비객관적인데? 이를테면 서울대나 연세대는 정원도 적음, 그리고 대학원 진학 비율도 더 높아, 응시 인원 자체가 적은데 그게 어떻게 비교 대상임? 그리고 그 아웃풋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인풋에 반영되어 나타난 거라니까? CPA 따고 싶으면 고경 가는거야. 그게 인풋에 이미 반영 된 거라고
니말이 다맞는데 문제는 장기적으로 대학의 가르치는 역량에 차이가 있으면 그또한 변화를 가져오는 근본이 되는거야
ㅇㅇ 그 역량이 녹아 있는 게 인풋이라고~ 학생들이 판단하기에 이 대학 가면 내가 발전하겠다 그런 기댓값이 녹아있다고
근데 니는 어떻게 인생을 고대 까는거로 마감하려고 하는지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든다 아무리 모교라도 잘못이 보이면 씹기도 하고 해야지 너무 삭막하게 보인다 고까만 보이는게
아냐 어떤 사람이 대학 서열은 아웃풋이 중요하대서 내 의견을 개진한 것일 뿐. 자 여기에 어디가 고대를 까는 글이지? 너 피해의식 있어?
또 서울대랑 묶네 도태 학부생 새끼 ㅋㅋㅋㅋ 서울대에 잡대 쳐 묻히지 말고 씨발련아 같은 급간에서 우월하다는 증거를 제시를 해 병신아..
응시 인원 자체가 작다고? 문과에서 개나 소나 전문직 러시하는 건 스카이 불변인데 갑자기 정원차이를 들이미네 병신새끼 ㅋㅋㅋㅋ 서울대에서 cpa 갑자기 왜 두배나 합격자가 뛰었음? 그럼 특히 회계사 되고 싶은 새끼들은 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서울대 가야겠네? 합리적 분석은 취업 좆망해서 문과생 중에서도 서울대 생들까지 죄다 그쪽으로 뛰어들게 됐다는 게 맞는 거지 알 수도 없는 응시인원 ㅋㅋㅋㅋㅋ
병신에 서울대 대비 국내 어떤 대학이 우위겠냐 병신아
서울대가 왜 입결이 높냐? 서울대 가면 그 만큼 학생 미래가 잘 될 것이라는 기댓값이 녹아있기 때문에 인풋이 높은 거라고~ 이해 안됨? 빡머가리임? 만약 니 꿈이 세브란스 병원 의사야. 그리고 전국 1등 했어. 그럼 서울대 갈 수도 있지만 세브란스라는 아웃풋을 잘 내는 연의로 진학할 가능성도 있다고~ 이게 인풋이며 그 인풋 안에는 아웃풋이 녹아있다고~
문과 스카이 개나소나 진문직/CPA 러쉬? 서울대 상경 동문회보 보니까 서울대 경영 졸업자 중 취업(36명) 빼고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게 대학원 진학(30명)이더라. 그 다음이 CPA 8명, 행정고시 3명, 창업 2명이더라,. 아무리 봐도 취업이나 대학원이 압도적으로 비율 높고 고시류는 별로 안되는데 뭐 고시에 전력투구? 그건 고려대나 하는 거야 ㅋㅋㅋ 고려대나 고시류에 목 메지
맞는말임. 입결 딸리는 대학이나 아웃풋 지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