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송도 성공을 봤으면
시흥 배곧에라도 투자하지 그랬어요?
시흥 배곧에 서울대 들어가는 데
땅도 무상으로 받아, 캠퍼스 지으라고 4,500억도 받아
그냥 공짜로 땅하고 돈이 생겼는데
여기라도 투자하지 그럤어요?
그냥 고려대 수뇌부가 쫄보라서
그런 것을 남 탓은 ㅋㅋ
아니면 연세대처럼
정말 아무것도 없이 매립 중이던 송도에
학부생 6,000명 제공하고 대학병원 건립 약속하고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에도 존버하면서
초기투자 했으면 송도에 캠퍼스 가질 수 있었을텐데ㅠㅠ
남탓하지 말고
쫄튀 한 학교 수뇌부 탓을 하는 게 맞는 거 같음
연세대 출신 인천시장이 대놓고 꿀빨게 해줄게라고 하는데 누가 안가냐?
송도가 성공할 지 실패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들어감? 사실 고려대도 초기에 꿀 빨려고 투자하려고 했다가 발 뺸 거잖아? 지네가 발 빼놓고 남탓은 ㅋㅋ
연대 송도캠은 처음에 안상수 시장이 인하대에게 들어오라고 수차례 제안했는데, 인하대가 차일피일 미루었던 거고, 그걸 연세대가 마침 국제캠 비슷한 걸 구상하고 있던 중에 의기투합한 사업이다.
안상수 시장은 아마 서울대 출신이지.
그리고 안상수 시장은 서울권 대학들 중에서 본캠외에 송도에 와서 투자할 역량이 있는 대학으로는 연세대가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공을 들였다고 한다.
이런 예는 많다. 민족사관고를 설립한 파스퇴르 최명재 회장은 민사고의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세대 측에 산하 고교로 인수할 것을 타진했다고 한다.
그만큼 대학사정을 잘 아는 사람들은 대학 역량에 있어서 절차가 복잡한 국립서울대보다는 사립대 중에서는 연세대가 가장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고대 출신 박남춘 시장도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나 K바이오랩허브 사업에서 연세대를 적극 밀었다. 첫번째 국책공모사업이었던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 사업에서 나중에 한 말이 연세대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이어 공모한 5000억짜리 K바이오랩허브 사업도 연세대와 적극 협조하게 된 거다.
안상수 시장은 연대 출신 맞을걸요? 어쨌든 고려대는 지네가 들어가려다가 발 뺴서 과실을 못따먹은건데 그거 가지고 ㅋㅋ
찾아봐라. 안상수는 서울대 경영학과다. 우기지 말고
인천시 밑에서 그렇게 빨아댔으면서 생색은ㅋ
고려대도 존버 했으면 인천시 밑에서 빨 수 있었는데 왜 나갔어요? ㅠㅠ
인천시가 대놓고 연세대 빨아대는데 어캐거길갑니까~
고려대도 남았으면 연세대 사례를 들어서 당연 비슷하게 협상 가능하죠 병신입니까? ㅋㅋ
같은 시기에 같은 조건인데 다르게 하면 당연 말 나오지 병신새끼
인천시가 연세대에 처음에 특혜를 준 것은 맞다. 그 이유는 바로 앵커시설 유치였기 때문이다.
여러 많은 대학들을 유치하는게 목표였지만 이 모든 것의 앵커 역할을 할 대학이 필요한거지. 그 앵커 역할을 할 대학에 대해서는, 그 당시는 여러모로 가시화되지 못한 계획 단계였기 때문에 여간한 재정여건을 갖춘 대학이 아니면 송도로 들어가는게 리스크가 있었고, 연세대는 이에 대한 큰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인천시와 적극 협의에 나서게 된 것이다.
그러니 그런 앵커 역할을 할 대학에 대해서는 당연히 특혜를 주는게 당연한 거다. 이건 모든 세상사가 다 마찬가지다. 처음에 들어온 곳에 당연히 인센티브를 더 많이 줄 수 밖에 없는거지.
근데 이렇게 연대가 송도에 들어가는 것을 보자 다른 대학들이 대거 송도 입주 신청을 하였다. 고대도 이런 대학들 중 하나였고. 아무 생각없던 고대는 연대가 들어간다니 뭐라도 하나 얻을게 있을까 싶어서 뭐 무슨 말만 첨단 IT가 어떻고 BT가 어떻고 입주 계획서를 급조, 급조해서 제출했다.
근데 막상 입주하려고 보니 자금문제가 도저히 답이 없었다고 한다. 학생 수는 전체로 보아 동일한데 송도에 또 하나의 캠퍼스를 운영해야 하고, 또 수익개발로 지어주는 건물들 외에 자체 투자도 집행해야 하는데, 자금에 역량이 부족한 고대로서는 도저히 송도캠에 입주해서 성공시킬 가능성이 없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에의 입주신청을 철회하게 된 것이다.,
네네 그게 맞죠. 연세대는 학부생 6,000명 입주랑 세브란스 병원 건립 조건도 달도 또 초기에 송도에 아무 것도 없을 때 투자 겸 들어간 거라 볼 수 있죠. 특히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때에도 존버하면서 버틴 게 컸죠. 물론 그 사이에 수익이 예상만큼 나지 않아서 구상한 만큼 다 이루진 못했어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은 했죠
고려대는 그 투자하기조차 싫고 꿀만 빨고 싶어서 못버티고 나간 것이고, 연세대는 꿀은 빨되 투자는 한 상황인데 ㅋㅋ
리자오밍
하다못해 배곧에라도 빨대 꽂지 그랬어요 ㅠㅠ 배곧에 연세대 국제캠보다 넓은 부지 무상 제공해, 4,500억도 지원해, 학부생 6,000명 약속도 없어~ 그냥 남는 장사인데. 그런 거 못한 학교 수뇌부를 원망하세요
그런건 걱정마 고려대도 곧 한다니까 리짜오밍 꼴날 느그 시장이나 걱정혀ㅋ
고려대 어디다 하신답니까? 궁금하네요~
세종에 하겠죠~
아항ㅋㅋㅋ 거기 모든 대학이 다 들어오는 곳? 심지어 인서울도 아닌 곳인뎅. 그래요 축하해요 많이 하세여.
애초에 시흥도 인서울 아닌데여ㅋ 그리고 2027년인가? 정부기관 다 세종으로 옮기는건 알죠?
그리고 연세대만큼 양아치짓은 안할거니 걱정 마쇼
2027년에 정부기관 세종으로 다 옮기면 고려대 세종 >> 고려대 안암 되는건가요? ㅋㅋㅋㅋ 축하해요
딱 보니까 여기도 고려대 돈 안들고 세종시에서 재원 마련해서 하는 거 같은데 잘 해 보쇼
그리고 고려대 세종 >> 고려대 안암 축하해요
고구려님이 잘못 알고 있는 건, 배곶 서울대 캠퍼스 넓이 약 18만여평은 연대 송도캠의 1단계 캠과 비슷한 크기입니다. 특히 연대 1단계캠은 18만 6천평인데, 여기에 부대시설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순수한 학교용지만 그렇습니다. 게다가 연대는 이후 2단계 캠 계약에서 약 13만평인가를 추가로 획득해서 현재 연세사이언스파크와 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를 착공하고 내년에 K바이오랩허브 건물을 착공할 계획입니다.
송도캠은 총 면적이 원래는 28만평+27만평해서 55만평었는데 특혜가 어쩌구저쩌구 지역대학들이 장악한 인천시의회에서 하도 ㅈㄹㅈㄹ해서 또 바이오 기업들이 추가로 산업용지를 원하는 바람에 연대에 돌아갈 2단계 캠 면적이 27만평에서 13만평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결국 합해서 순수한 대학용지만 연대 송도캠은 30만평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이것도 고대 서울캠 22만평의 약 1.5배 크기입니다). 여기에 11공구의 연대 사이언스파크 인접한 토지는 아직 예비용지로 되어 있어서 잘하면 이걸 연대가 추가로 얻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국제캠 미개발 부지 길 건너편 말씀하시는 모양이군요.
니가 가라 송도 ㅋㅋㅋㅋ
연대 송도캠의 1단계 캠을 연대는 평당 50만원에 계약했는데 이건 조성원가의 1/3도 안되는 가격이었다. 그야말로 당시에 앵커시설로 연대가 들어오는 것에대한 특혜라면 특혜였지.
그리고 2단계 캠은 주변에서 하도 특혜, 특혜거려서 조성원가인 평당 150만원 정도에 매입했고.
연대 송도캠 땅은 송도에서도 금싸라기나 다음없는 땅인데, 이걸 1단계 캠 18만6천평은 평당 50만원, 그리고 2단계 캠 13만평은 평당 150만원씩으로 매입계약을 마쳤으니, 땅값만 따지면 연대는 수조원의 차액을 거둔 셈이 되었다.
고려대도 2006년 2008년 이럴 때 초기에 들어왔으면 연세대 사례를 들어서 1단계 50만원에 매입 가능했는데, 그거 철회한 고려대는 기회를 날린 셈이죠
그리고 당시 송도캠 추진을 담당했던 서승환 교수(현재의 총장)는 앞으로 서울대에 이어 만년 2위의 대학인 연대가 이제 송도캠을 통해 비로소 서울대를 넘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배곶.>>>송도는 맞는데 서울대 옆에 그 누가 가든 관심 못 받고 쩌리 따까리 신세를 못 벗어난다.
송도캠이 중심이다. 너희 고퀴들의 특성인 뇌피셜과 우기기가 또 나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