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대학) + 간삼건축(설계) + 두산(시공)
캠퍼스 마스터플랜에 3개 주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기 때문.
중앙대 건축과 출신 김자호 회장이 있는 간삼건축에서
중앙대 캠퍼스 마스터플랜, R&D센터, 경영경제관, 기숙사, 광명병원 전부 설계
중앙대와 특수관계에 있는 두산이 낮은 가격에 입찰해 공사 시공
그래서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고퀄인 매머드급 건물을 계속 올릴 수 있는 것
내년에는 54,000제곱미터짜리 공대건물 착공들어갈 예정
참고로 310관 경영경제관 1개 면적 = 서강대 RA관 12개 면적
205관 산학기술관 1개 면적 = 서강대 RA관 9개 면적
https://cauculture.net/57
다른건 다 필요없고 핵심은 두산건설이 공사비를 실제로 얼마나 싸게해줬느냐만 확인하면 됨
https://m.mk.co.kr/news/realestate/8354679
롯데랑 두산이 55 : 45로 공동수주했네
따라서 두산 맘대로 공사비를 깎아줄 수 없음
그거아냐? 두산은 중앙대에 삼성과 같은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투자를 명목으로 학생들 등록금을 끌어와서 자기들 부채를 갚는데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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