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듣보잡 정원을 빼내서
서강대 40명 ----> 120명으로
한양대 100명 ---> 120명으로
빠른 전환이 요구된다고 하겠따
그냥 설 연고서성한으로 정석대로 로스쿨 정원을 만들어라. 그게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될 듯
서강대 40명 ----> 120명으로
한양대 100명 ---> 120명으로
빠른 전환이 요구된다고 하겠따
그냥 설 연고서성한으로 정석대로 로스쿨 정원을 만들어라. 그게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될 듯
설대 150명
연고서성한 120명
서강대가 진짜 존나 손해보고 있는게 로스쿨 정원이지
지방 로스쿨만큼 거품이ㅡ잔뜩 낀 곳은 없가찌
지방 로스쿨만큼 거품이ㅡ잔뜩 낀 곳은 없가찌
어제 날짜 법률신문 기사를 보고 경악함 ㄷ
■ 평균 누적합격률, 서울 69.8% vs 비서울 47.35%
전국 25개 로스쿨(총 정원 2000명) 중 서울소재 대학은 건국대(40명, 이하 정원), 경희대(60), 고려대(120), 연세대(120), 서강대(40), 서울대(150), 서울시립대(50), 성균관대(120), 이화여대(100), 중앙대(50), 한국외대(50), 한양대(100)로 총 12곳이며 총 정원은 1000명이다.
서울 밖 소재 대학(이하 비서울)은 강원대(40), 경북대(120), 동아대(80), 부산대(120), 아주대(50), 영남대(70), 원광대(60), 인하대(50), 전남대(120), 전북대(80), 제주대(40), 충남대(100), 충북대(70)로 13곳, 총 정원 1000명이다.
국가가 인가기준 충족 여부,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정책적 목적 등을 반영해 설치를 인가한 결과다. 이들 대학은 국내 250여 개 4년제 학사학위급 대학 중 규모면에서나 역향력에서 전통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곳이다. 특히 지방 13개 곳은 지역사회에서 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학이다.
그럼에도 서울과 비서울 로스쿨 간 변호사시험 합격률은 큰 차이를 보임으로써 서울쏠림은 한국사회의 여전히 극복할 수 없는 과제로 남는다.
본지가 지난 12년간 변호사시험 응시자 대비 누적합격률을 분석한 결과, 서울이 70.45%(10490명/14894명)로 비서울의 47.00%(8996명/19141명)보다 무려 23.45%포인트 높았다. 전국평균 누적합격률 57.26% 대비 서울은 13.19%P 높고 비서울은 10.26%P 낮았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그냥 로스쿨 폐지가 답임.
요강새끼 좆을까라
사법고시를 외대보다도 못 붙는 학교한테 120명을 어떻게 줌? 그러면 외대, 경희대 등 법조계 인맥이 서강대보다 탄탄한 대학들이 다 들고 일어나서 안 됨.
사시 합격자 비율로 하면 설300 고150 연120 성90 한80 서강20 정도가 딱 맞는데 서강은 지금 40명 받은거로도 감지덕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