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같은 교수될거 아니면 대학서열 의미없다


A(서울대), B(연세대), C(한양대),D(중앙대),E(광운대), F(인하대) 등등


예를들어 저 위 6명이 동시에 현대나 삼성에 입사했다 치자.


A는 성격이 재수없고 서울대뽕으로 근무한다. 업무능력도 중이다.

B는 업무능력은 상이지만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진다

C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이 좋고 업무능력도 상이다

D는 업무능력 중간인데 영업력이 탁월하다

E는 업무능력 중간이지만 라인타기가 탁월하다

F는 업무능력만 중상이다.


기업입장에서는 A는 알아서 퇴사하길 바라고

B는 승진이 늦고

CDEF는 A,B보다 빨리 승진할 확률이 높으며


C와 D가 장기 생존하면서 임원급으로 올라갈 확률이 높다.


그러니 인서울급 4년제 대학교 다닌다면 

오수해서 스카이를 간다느니 이런 인생낭비하지말고

그 시간에 CPA 자격증이나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는게 개인에게 유리하다.


같은 고등학교 선배인 A,B 한테 건대다니는 후배가 저는 오수를 해서라도 연고대갈거에요 하면

과연 얘네들이 박수치며 오수 무조건해야 성공한다라고 말해줄까?


20대 초중반은 사회경험이 없어서 또래 주변애들과 우열을 가릴게

대학등급밖에 없다.

유튜브 잘못보고 20대 청춘을 대학입시로 보내는 병신짓거리 하지말란 얘기다.


교수될거 아니면 학벌로 내가 더 잘나간다는건 현실성 떨어지는 얘기다.


30대가 되면 학벌보다 내 연봉이 더 중요하고 

40대가 되면 내 명의로 된 부동산이 얼마나되며 가격은 어떻게 되는지

50대가 되면 내 자식이 공부를 잘하는지

60대가 되면 내 노후가 안정이 되는지, 자식들한테 물려줄 부동산이 있는지


이게 관심사다.


정말 대학 타이틀이 부러우면 딱 삼수까지만 추천한다. 

대학서열의 타이틀은 그냥 내 프로필에 조금 더 광택이 나게 해줄 뿐

큰 의미없다.


나중엔 타이틀이 좋아도 자기 현실이 그지같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입결로 문제 몇개 더 맞췄다고 사회에서 우대해주지 않는다는거다

성격,인성,업무능력,외국어능력,IT능력,리더쉽,영업력,조직 대인관계 등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성공하는거지

19살때 입결 하나로만 판단하겠나


서울대를 나와도 직장 선배가 서성한 출신들이 많을텐데

아니꼽게 행동하면 뼈도 못추릴 뿐임.

기업에서 가장 인기많은게 한양대 출신들임. 

한양대 출신들이 성격도 좋고 잘어울리고 업무이해도도 빨라서 승진도 빠르고

인턴으로 들어와도 주변 추천으로 금방 정규직 시켜줌.


이게 내가 본 결과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