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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법대 등,과거 후기대학출신 박근혜정부 두각
박근혜 정부 초대 내각과 청와대 비서진에 성균관대, 한양대, 한국외국어대 등 과거 본고사 시절 후기(後期)대학 출신들이 대거 발탁돼 화제다.새 정부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대학은 성대. 18일까지 발표된 장관과 청와대 비서진 24명 중 성대 출신은 6명으로 서울대(7명) 다음으로 많다. 5년 전 이명박 정부 초기 내각 후보자 15명 중에선 성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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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대 시절 서울대 떨어지고 성대 들어간 수재들이라
반면 박 당선인은 ‘아버지(박정희 전 대통령)의 인맥을 물려받았다’는 비판을 듣기는 하지만 자신이 졸업한 서강대 출신은 철저히 배제하는 분위기다
서강대출신 기용하면 좌빨들이 또 난리침.
성대는 서강대 출신 박근혜한테 삼천배를 해도 부족함... 큰형님 서강대의 은덕을 잊지 말기를
그런 서강대의 은총을 잊고 오늘도 성훌 성퀴들은 서강대 한번 이겨 보려고 온갖 잡훌리질에 매진중
서강대 선배들 오죽 인물이 없었으면 박근혜가 청와대를 완전히 성대 출신들에게 위임했겠냐
멍청한 꼭두각시년 내세워서 잘도 해처묵었네
박근혜 초대 비서실장 허태열이가 성대 출신임. 비서실장이 인사위원장이어서 성대 후배들을 장관 및 청와대 수석으로 죄다 추천하여 요직에 임명한 거임. 멍청한 성대출신들이 그때 정치를 말아 먹어서 박근혜가 피해를 망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