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든 수도권이든 의대를 새롭게 신설은 안 할 것 같음. 시간과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인구도 감소중이고
서울은 이미 배정된 인원도 많고, 지역 균형때매 반발이 심해서 정원 확대나 신설은 안될것 같고
500명으로 확대가 진짜 된다면
수도권에 100명 비 수도권에 400명 줄 것 같은데
경기 인천권은 인구가 많은대 인당 의사수는 적어서 가능성있고
성균관대 아주대 가천대 인하대 차의과대가 나눠 갖을듯
비수도권은 권역별로 나눠 갖을거고
서울은 이미 배정된 인원도 많고, 지역 균형때매 반발이 심해서 정원 확대나 신설은 안될것 같고
500명으로 확대가 진짜 된다면
수도권에 100명 비 수도권에 400명 줄 것 같은데
경기 인천권은 인구가 많은대 인당 의사수는 적어서 가능성있고
성균관대 아주대 가천대 인하대 차의과대가 나눠 갖을듯
비수도권은 권역별로 나눠 갖을거고
그럴거면 의대정원을 왜? 확대 함ㄹㅇ 애초에 코로나를 겪으면서 공공의대의 필여성이 대두되고... 이로 인해 촉발된 것이 의대정원 확대 논의 임ㄹㅇ 공공의대 성격을 지닌 신설의대가 탄생할 수 없다면... 의대정원 확대 자체가 주객이 전도된 거라는 방증임ㄹㅇ
의대 정원 증원은 이미 돌고 있는 말이 있다.
성대 의대와 울산대 의대가 각각 100명이 될거라고 한다.
성수공 의대 100명 되고... 에리카 의대 60명 신설되면 찬성 함ㄹㅇ - 한양대 의대정원 : 170명 (서울 110명 + 에리카 60명) - 성수공 의대정원 : 100명 (기존 40명 + 신규 60명)
난 수도권에는 성균관대나 아주대가 받을것같은데, 성대는 경기도에 분원은 없지만 빅5고 뒷배가 든든하니까, 아주대는 경기도에서 해온게 있고 정원도 규모에 비해 많이 작아서 준다면 이 2학교가 가장 가능성 있지 않나?
만약 성대랑 아주대랑 경기도 정원을 두고 경쟁을 하게 된다면, 명분은 개원한 이래로 경기도에서만 성장한 아주대가 더 좋은데, 인프라나 세력은 성대가 좋아서 보는 사람 입장에선 재밌을듯
경기도 신설의대 1개 이상 무조건 나옴ㄹㅇ 에리카가 유력하다고 봄ㄹㅇ
그래? 근데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취지가 당장 의사 없다는건데, 의대 시설 짓고 병원 만드는게 한 세월 걸릴텐데, 당장 2025년 입시면 내년이잖아 걔들을 수용하고 교수 모집할 시간이 있나? 이게 문제지
한양대 부속병원도 2개나 있고... 교육병원은 3개나 있음ㄹㅇ 일단 에리카 의대설립 인가 받으면... 바로 착공해서 병원은 2년이면 짓고... 의대 교육은 한양의대나 교육병원 교수들로 대체하거나... 아예 에리카의대 교수로 발령을 내면 됨ㄹㅇ 그런 것들은 작고 부차적인 문제 임ㄹㅇ
에리카는 반월공단 공돌이 양성에 최선을 다해야 할듯 ~~
그래도 안산공단에선 나름 알아주는 한양대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