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우리나라 사람들 누구 잘되는 꼴 못보잖냐. 


쟤는 나보다 돈 쉽게 많이 버는 거 같네? 하면


바짓가랑이 끌어잡고 내리려 하잖아. 


요즘 점점 양극화 심해지고 사람들이 악에 받혀 사니까 


그게 더 심해 지는 것 같아. 


대표적 타겟이 의사가 된 기분이다. 


여전히 가면 좋겠지만,


2030년대의 의사는 지금보다 훨씬 견제도 많이 받고


약간 나락간 교권, 교대 ,교사 교사처럼? 눈치 볼 것도 많고 


권한은 약해지고 책임은 강해지고. 그렇게 변할 것 같음.


자꾸 지역의대 만들고, 지역인재전형 만들고, 정원 늘리고 하는 거 보면


지금처럼 신의 영역 위치에선 내려올 가능성 농후.


자꾸 노인은 늘어가고 노인 입김은 쌔져가고 


노인 복지를 위해서 의사들조차 싸고 양많게 쓰는 거름으로 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