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병균-화냥-소강 순서가 맞다고 보지만
머리속에서 맴돌고 입에 착착 붙는 단어는 "서성한" 임ㅋㅋㅋㅋ
병균이나 화냥들은 좀 억울하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냐 그냥 숙명이다 생각하고 '서성한'을 받아들이고 살아야지 ㅋㅋㅋ
진짜 어떤 색히가 만들었는지 음운학 측면에서 라임이 최고임
개인적으로는 병균-화냥-소강 순서가 맞다고 보지만
머리속에서 맴돌고 입에 착착 붙는 단어는 "서성한" 임ㅋㅋㅋㅋ
병균이나 화냥들은 좀 억울하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냐 그냥 숙명이다 생각하고 '서성한'을 받아들이고 살아야지 ㅋㅋㅋ
진짜 어떤 색히가 만들었는지 음운학 측면에서 라임이 최고임
설연고 성한서 중경시
성한서가 어감이 더좋음. 숙명은 왜?
에서성이 어감 더 좋음
워렌을 넘어서가 만들었죠
문중이한 입에 착착 감김
서성중한 - dc App
서성한 중경외시 무지성 주문 최대 수혜대학 서강대
90년대 이전 수재들이 법학과 행정학과 등으로 몰릴 때 존재감 0 였던 서강대가 2000년대 초반 갑자기 등장한 저 무지성 주문으로 최대 수혜자가 되더니 급기야 과거에는 연고서 였다느니 하며 역사 왜곡 까지함 저 주문의 최대 피해다가 성대 법학과와 행정학과임
저 주문 나오기 전엔 성법 한법 외대 영어 중대 신방 등 누구나 인정하는 대학별 대표학과가 있었는데 그런 대표학과 하나 없던 서강대가 눈만 뜨면 저 주문 외우며 과거에는 연고서 였다는 둥 과거를 왜곡함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즐겁게 잘 알아서들 살면 된다. 우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