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병균-화냥-소강 순서가 맞다고 보지만

머리속에서 맴돌고 입에 착착 붙는 단어는 "서성한" 임ㅋㅋㅋㅋ


병균이나 화냥들은 좀 억울하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냐 그냥 숙명이다 생각하고 '서성한'을 받아들이고 살아야지 ㅋㅋㅋ

진짜 어떤 색히가 만들었는지 음운학 측면에서 라임이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