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수가 급격하게 줄어서
인서울 잡대들아 행복회로 돌리는건 좋은데

재단 약한 국,숭,세 너네들은 진심 좋아해선 안되는 악재다.

지거국의 경우 학생수는 줄이고
학교별 지원 금액은 유지돼서
학생당 교육비가 상당히 올라가서
고급인재, 저소득층 교육까지 담당해서
너네 잡대 위로 밟고 설꺼다.

재단에 수익낼 구석이 없는 인서울 잡대들은
학생수 부족에 세금은 점점 세져서
결국엔 교육자재도 못사는 상황이 올거다.

기본적으로 앞으로 학교는
의약로 있는 자립이 가능하며
학생당 교육비가 높은 곳으로 가야한다.

급간을 나누자면

서울대
카이스트
연 포 카
성 한
서 중 IST
경희 부 경북 곽
건 동 아
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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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세 숭 국

이렇게 될거다.

진짜 주식해본 놈들은 알겠지만

속빈 강정 테마주(숭실 IT 같은)에
몰리는 것 처럼 무식한 짓은 하지마라

IT열풍이 얼마나 갈 것 같냐?
IT는 기본학문으로 이제
왠만한 프로그래밍은 툴나와서 쉽게할거고
걍 MS오피스 자격증처럼 쓸데없는 존재될거야.

인서울 잡대가느니 의대있는 수도권이나
인설국립 과기대를 가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