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결 서열은

서울대>경찰대>고려대=연세대>서강대=성균대>외국어대>서울시립대>이화여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건국대=동국대=단국대>부산대=경북대=전남대

이 정도까지만 전국에서 알아주는 대학이라고 했다

그런데 윗 라인과 아래 라인 대학들은 허리선에서 서로 막 겹쳤다고 한다

그리고 그 때도 서울대 연세대 가톨릭대 3대의 의대는 서울대 최상위 점수 수준이었고 인서울 의대도 서울대 중위과 점수여야 갔다고 한다.

그렇지만 경기도 의대부터는 왕창 떨어져서 문과에서 교차 지원할 때 -5점을 했는데도 문과에서 서강대 성균대 정도 들어갈 점수면 경기도이하 의대는 골라 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입학점수하고는 좀 다르게 TV에서 명문대학을 서울,연세,고려,서강,이화 까지만 명문대로 TV하고 신문에서 방송했는데 그 이유는 옛날에는 모든 대학을 전기군과 후기군으로 나누어서 뽑았는데 전기군에 있는 대학에 1차로 지원해서 떨어지면 2차로 후기군에 있는 대학에 지원하는 식이었는데
전기군에 서울.고려.연세.서강.이화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항상 TV나 신문에서 이대학들만 언급했는데 그 전통이 이어져서 전기군과 후기군이 합쳐졌을 때도 이 대학들만 주로 언론에 나왔다고 하는데 그래도 대학입시 하는 학생들이나 고등학교에서는 입결을 다 알고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