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강대
전통의 명문. 오죽하면 청와대에서
서울대 연고대 서강대까지 지방이전을 추진했겠음.
맨날 서망대, 망해간다, 지는 해 소리 들어도
고고히 연고대 옆에 붙은 입결을 보여줌.
이과 병신이단 소리가 있던데
내가 과거 입결부터 쭉 보니까
그냥 한양대랑 동급이더만.
오히려 이과병신은 성대였음.
삼성 인수 전에는 동국대 아래 공대에서 놀더라.
2. 성균관대
삼성 인수 최대 수혜대학.
인수 전엔 만년 후기대 이미지에
법대만 조금 괜찮고 나머진 내세울게 없었는데
삼성 재단 인수 후 문이과 종합대학으로 탈바꿈.
인제 문과는 서강대, 이과는 한양대에 비벼 볼만 하니까
과거 입결 잊고 역사조작 나서는 중.
현실: 사람들 인식 여전히 문과 서강 공대는 한양
3. 한양대
전통의 공대 명문.
실제 산업화 시절 어느 현장을 가도
한양대 공대 출신을 볼 수 있었음.
다만 훌리들이 서울대 다음이 한양대였다
이건 개소리임.
입결이 고려대를 넘은 적이 없음.
우수한 공대를 바탕으로 법대와 상경계에 투자하여
문과에선 서성한 막내자리라도 차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