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ㅋㅋ

그 sky 서성한 애들이

나중에 4학년 되서 현실 깨닫고

제발 나 좀 붙여달라고 문 두들기는 곳을

훨씬 낮은 문턱으로 취업 할 수 있다니까 ㅋㅋ

명문대 나온 애들

취업 시켜줬으면 감사히 다닐 것이지

쓸데없이 허파에 바람들어가서

내 능력은 100인데 여기선 60밖에 안쓰는 것 같다.

이딴 착각하고 밖으로 나가는데

어디 현실이 만만한가 봐라 ㅋㅋ

밖이 만만치 않지.

그저 취직 시켜줬으면 감사한 마음으로

주어진 일 성실히 하고 사회생활 겸손히 하고

회사 오래 다닐 인재들 뽑는게 잘못 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