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1월 1일부터는 연령에 관계 없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국외여행이 완전 자유화 되었다 특히 군대 안갔다온 남자는 해외 나가기 조낸 어려웠다 이러니 유학을 갈수가 없었다 이러니 외국어 마스터들 찾기가 힘들어다 특히 영어외에 언어 잘하는 놈 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러니 조낸 잘나갔다
그런데 지금은 외국에서 살다온 애들이 너무 많다 이공계 전공한 놈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하는 놈들이 생겨버린거다 게들이 국내파 보다 언어실럭도 뛰어나다 그리고 문과 자체가 취업이 힘들다
그런데 지금은 외국에서 살다온 애들이 너무 많다 이공계 전공한 놈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하는 놈들이 생겨버린거다 게들이 국내파 보다 언어실럭도 뛰어나다 그리고 문과 자체가 취업이 힘들다
멀 말이 먾어. 그냥 못먹고 못살때 외국어하는 애들 없어 희소가치가 높았고, 지금은 국내에 외국인 또는 외국 살다 온 애들이 넘처나니 희소가치가 사라지는거지
돈있어도 옛날에는 외국 못나갔니까 ㅋㅋ
문제는 외대가 그것만해도 -요소인데 지금 운영하는 꼬라지보면 쟤네 답없음 메디컬 없지 이공계는 뭐 개박살났지 인천에다가 캠퍼스하면서 땅놀음 어중간하게 쳐할라고하지 그냥 뭐하나 참..
게다가, 석연치않은 용인캠 통합도 안타까운 대목이네요. 공식적으론 통합이라서 같은 학교인데, 실상은 분교취급이나 하고 있으니 내부의 적을 키우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