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두 부류로 나뉨

1. 진짜 지잡대 나와서 열등감 있는 애들

2. 매달릴 게 그것밖에 안남은 경우

1.은 허구헌날 보니 굳이 언급 안하고

2.도 1.에 비해 만만치 않게

낮은 자존감에 불행한 인생을 산다.

자기가 속한 집단에선 무능해서

주류 친구들은 자기 취급도 안해주고

일터에서는 학교는 좋은데

일을 이렇게 밖에 못하냐 면박이나 듣고

그나마 위안 삼는게

자기보다 학교 못나온 사람들을 생각하며

그래도 내가 쟤네 보단 나은 인생을 살겠지

자기위로 하는데 그냥 안쓰럽고 연민이든다.

이건 어떻게 고쳐 질 수도 없고

열등감 덩어리라 사람들이 주변에 붙지도 않음.

그러니 계속 악순환의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