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금융권 티오 박살나고 18?19? 부터 문과 표본 개병신이 시작된거지10년대 중반 가나형 30번 공통 정답률 보면 나형이 가형보다 더 높게 찍히던 해도 있었음.좆고딩들이라 체감을 못하는 거 같은데 금융권 티오 당시가 지금의 20배임
수학 기출 풀다보면 그냥 문과 병신 맞음.
유형별 풀이법도 없고 인강도 재대로 안되던 시절이니깐 쉽지... 막말로 90년대 사시 1차 민법 객관식이 23년 공인중개사 민법 1차에 나오는 주제임
인강도 제대로 안 되던 시절이면 대체 언제적 얘기를 하는 거임? 그 세대는 애초에 디시에서 대학 얘기 하는 거 자체가 불법인 세대니까 논외인 거고 ㅋㅋ
나형 4점 28번에 나오던 문제가 가형 2점으로 나오던 시절. 삽자루 왈 "쉽다쉽다 너무 쉽다. 이러니까 나형이 쓰레기 소리를 듣는 거에요"
공통 30나오던 시절 이야기하는데 뭔 소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