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물리 고자가 너무 많음.
아니 그 머리로 세상에 쓰임을 받길 원함?
내가 수학과로 입학 했는데
재무관리 미시경제 이런 과목들 싹다 a 땄음.
진심 이걸 수학이 어렵다고 웅성대는 문과애들 보고
이러니 늬들이 취업이 안되지 ㅉㅉ
산수도 못하면서 뭘 바라는거누
이생각이 절로 들었다.
Cpa 재무관리 기출 풀어봤는데 난이도 딱 알려줌
객관식 1차는 과탐 준킬러 수준이고
주관식 2차문제도 내가 볼땐 수학 가형
21 30 미적 킬러보다 쉬움.
걍 문과애들 대가리를 깨버려야됨.
아니 그 머리로 세상에 쓰임을 받길 원함?
내가 수학과로 입학 했는데
재무관리 미시경제 이런 과목들 싹다 a 땄음.
진심 이걸 수학이 어렵다고 웅성대는 문과애들 보고
이러니 늬들이 취업이 안되지 ㅉㅉ
산수도 못하면서 뭘 바라는거누
이생각이 절로 들었다.
Cpa 재무관리 기출 풀어봤는데 난이도 딱 알려줌
객관식 1차는 과탐 준킬러 수준이고
주관식 2차문제도 내가 볼땐 수학 가형
21 30 미적 킬러보다 쉬움.
걍 문과애들 대가리를 깨버려야됨.
빼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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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계 재무에 관심있어서 중고급회계까지 다 공부했으니까 ㅋㅋ
아리가또
그건 지잡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암 지잡이지요. 열심히 자기위로 하셈.
아님? 맞는듯한데
그럼에도 씨파 합격생 절대 다수는 상경을 필두로한 문과 출신임 씨파 등 고급셤들이 산술문제만 있는게 아니라 극강의 암기력과 언어적 논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땜
ㅇㅈ함. 내가 교과서 읽어보니까 네가 한 말이 뭔 말인지 알음. 언어능력도 중요함. 안그러면 개념체계부터 못잡고 회계 자체를 이해 못함.
굳이 첨언하자면, 언어적 논리력도 이과가 압승임. 통합수능이 되고 나서 수학뿐만 아니라 영어, 국어 또한 이과생이 1등급의 대다수를 이루는 것을 확인 가능
그런데도 왜 CPA는 상경계를 필두로 문과 출신이 대다수냐? 애초에 이과는 CPA를 따지 않아도 취업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에 굳이 CPA를 준비할 필요가 없음. 더불어 문과는 126학점 정도만 따면 졸업요건이 충족되기에 남은 학점 돌려서 상경/경제 과목 듣거나 하는데 공대는 135학점 정도를 따야 졸업 요건이 차기 때문에 회계/세무 과목을 들을 이유와 여유가 없음
특히나 학업량 자체가 이공계가 문과에 비해 넘사라 휴학을 하지 않는 이상 CPA 같은 거 아예 준비할 꿈도 못 꿈. 따라서 CPA를 따려면 휴학이 필수인데, 그러나 휴학을 하면 취업에서 크게 분리해짐(나이 때문에). 따라서 이공계는 CPA에 큰 메리트를 못 느낌. 괜히 CPA 준비한다고 휴학했다가 나이만 먹고 취업 시장에서 불리해지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용이한 취업을 더 어린 나이에 하는 게 이득이기 떄문
극단적으로 보자면 상경계에서 가장 어렵다는 3학년 때 배우는 필수전공인 경제수학 경영수학이 공대생이 1학년 1학기 때 배우는 교양과목인 공학수학보다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