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 집안사정과 개인적 사유로 인해 좇지잡대에서 4년을 버팀 자퇴하기에는 부모님 반대하시고 학위라도 따는 말에 동의

지방내 인식 심각 영업밖에 없는 문과
졸업하고 학벌이 낮으니 문과 지거국이라도 편입해서 다시 생각중 근데 선택지가 여기서 갈림 차라리 취업 잘되는 학과로 가는게 좋은 선택지인지

대학생활 학벌 학위는 낮지만 인생에 살면서 좋은 부분이라고 하면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게 사회경험이든 뭘 하든 배운다는 점은 만국 공통이니 이왕이면 배우는게 재미난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하는 것도 포함해서

그래서 학벌 다시 얻으러 편입 추천이냐 혹은 잘되는 학과인 기술이나 보건쪽 취업 아니면 그냥 직업공부 등 어느걸 추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