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이유가 없음.
그냥 세금만 존내 퍼먹고 아무 기능이 없음.
머 존재의 이유가 지역발전이라고 한다면,
이미 그 지역에는 카이스트, 포항공대, 유니스트, 지스트 같은 최고의 연구개발 대학들이 있음.
그리고 만일 또다른 존재의 이유가 지역인재 양성이라면
이미 그 지역에는 그 정도 애들이 가는 되는 지잡대학들이 널려 있는 상태임.(영남대, 한동대, 울산대, 부경대, 동아대, 경상대, 조선대, 광주대, 목포대, 전주대 등등)
차라리 지거국이 없으면 널려있는 지잡대들이 더 발전할 수 있을거임(애초에 과기원과 지거국은 겹칠래야 겹치는 애들이 아니니까)
그러니까 부산경북전남충남 이런 대학들은 진짜 세금 처먹는 용도 외에는 아무 존재가치가 없는 대학들임
답은 폐교해서 수조원의 세금을 아껴서 차라리 지역에 직접투자하는 게 나음
211.112...너를 처단하는 게 낫다
대학을 지역 경제 먹거리로 본다. 이름 모를 지방대 하나 없어지기도 힘들다. 지역이기주위 극복 안되면. 한국호란 배가 산으로 갈꺼다.
그러니까 지역이기주의 청산하고 국가발전을 위해서 지거국 폐교 시키야 하는거 아닌가
느개비
폐교가 어려우면 축소라도 하는게 필요해 보이기는 함. 무슨 인문어문예체능 이런 과들만이라도 없에서 거기서 절약되는 세금으로 지역산업이나 인프라에 투자하면 진짜 제역들 발전할거 같음
개쎕좆잡 좆거국 병신 개새끼들 폐교시급
애미뒤진 국가에 하등 필요없는 지거국 폐교하자
문헌정보학과 고고학과 곤충학과 이런 비메 of 비메 과는 지거국 아니면 존속 불가능임. 근데 이런 분야 인력이 대한민국에 필요가 없나? 그건 또 아니지. 이런 희귀한 분야 인재들 키우는 게 지거국 기능임. 사립대에서는 이런 과 운영 불가능하고 할 이유도 없음 연고대도 안 하는데ㅋㅋ
놀랍게도 문헌정보, 고고(&미술사)학과 모두 국립대보다 사립대에서 더 많이 운영중이다. 특히 문헌정보는 연세대, 이대, 숙명여대, 명지대, 상명대 등 서울소재 대학에도 꽤 많이 설치돼있음ㅇㅇ 님 말대로면 전화기컴, 경영경제 제외한 인문대, 자연대, 어문대 모두 운영하면 안됨. 이건 너무 편협한 생각임.
느갭
지거국들도 미래에 하나씩은 폐교될걸 전라도에 하나 경상도에 하나 충청도에 하나 이런식으로 하면서 충북 전북 경상은 폐교된다고 봄
느개비 싸그리 폐교시켜
배제대부터 없애 도마공원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