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강의의 질은 부산대가 더 높을 수 있음. 인서울 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부산대를 선택한 사람들이 오히려 현명할 수 있다고 소신 발언한다.
로스쿨을 제외한 문과생일 경우 전문직 시험대비해서 경북대, 부산대는 등록금이 저렴하고 자취비를 세이브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돈으로 고시반에서 인강 들어면서 공부하다가 나중에 서울 올라가서 학원비 및 기타비용으로 쓰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의대증원 3000명 시대에 인서울이 중요한게 아님. 부산대는 제 2의 도시로 서울이 폭망할경우 대안도시가 되어야 하고, 부산대 의대가 있어 앞으로 상승할 일만 남아 있음.
부산대 너무 견제하지 마라 다 같이 사는 세상이다. 부산대 가는게 더 현명한거야. 멍충이들아
너네들도 인국공 가고 싶잖아. 공기업 가고 싶잖아. 지금 하 ~ 부산대 갈걸 그생각하고 있잖아.
그리고, 너네들이 이야기 하는 부산대는 거지들 많이 간다고.. 앞으로 의대증원 3000명이 증원되면 쉽게 말해 서울대 실력 애들 이과 3000명이 빠져나가는거임 서울대는 연고대생들이 채우고 <ㅡ 서성한<ㅡ중경외시 <ㅡ 건동홍 <ㅡ 국숭세단 이런식으로 채우는건데..
니들 말대로 돈없는 애들이 가는데라 입결 그냥 유지된다. 지금처럼... 자연적으로 중경외시급이 되는건데..
생각잘해라 고딩들은 ..모든 역량이 건동홍 쌈싸먹음...
응 지방대 안가 서울수도권에서 부산까지 자율 지역소멸가누?
우리나라 진짜 마약문제 심각한듯
몇명 뽑지도 않는 인국공 타령은 쩝. 부산 제2 타이틀이 언제까지 유지 될까? 수원, 성남, 화성, 용인, 경기 광주, 인구가 늘어난다면 이쪽일 것 같은데?
그 수많다는 기업에서의 지역 할당 한참 받고 있는 상황이 지금 부산대 입결 수준이잖아? 안그런가?. 기사에 지역할당이 지역대 동창회 만든다는 의견도 있다는 것도 참조해봐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본격적으로 구축되고 돌아 가는 시점이 되고, 의대 정원도 늘어난다면 지방 위축은 더 가속화 되지 않을까 싶은데.
지역인재가 대표적 차별인데도 못바꾸는게 국회에서 개선하려고 법을 발의해도 상정자체가 안돼. 지역구 국회의원들때문에.. 솔직이 이게 나라 망하는거거든. 공기업은 우수한 인재가 들어가야 정책도 좋게 만들고, 국민 생활의 질이 높아지는건데...
수도권 광역 교통망이 구축 완료 되면 수도권과 강남을 라인으로 재설립 될 거라 보여서 한강 이북은 노인비중이 많은 구역으로 전락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천당 및에 분당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지금은 분당보다 동탄 용인 판교 집 값이 더 상승세고 경기 광주에도 인구가 늘어나는 건 이런 교통과 산업 형태 변화를 잘 말해주고 있는 거라 보이기도 하고
부동산은 40대 50대 60대 폭탄돌리기임. 그걸 받아줄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다. 요즘 30대 집에 대한 간절함 없어. 그냥 포기고 그걸 자동차로 풀고 있는거고... 우리나라도 렌탈개념으로 간다.
초봉 5천대 이상 샐러리캡은 더 늘었을 걸? 어차피 사고 파는 건 형편이 되는 사람들이 하는 거고 고액 연봉 생활자가 수도권 반도체 IT 벨트 모인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인데 결국 그들도 다팔아서라도 강남에 아파트를 갖고 싶을 거아
의대미만잡
솔직히 우리나라에 지금 지역소멸이란 말 자체가 웃긴거임. 일일생활권인데.. 지역소멸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일본 중국 동남아도 일일생활권이야
멍충아 집에서 나와서 목적지까지 시간대를 봐야지. 너 비행기를 타보기나 했어. 수속밟고 타서 대기하고 내리고
솔직히 부산대 경북대는 중경외시 이상급임. 아웃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