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현 총장의 총장 연임을 위한 정책 공개 중
의대 신축 35,000평
연세대 의과대학장의 올해 6월 인터뷰 중
115,000 제곱미터의 크기 언급
즉, 연세대 의과대학 신축 건물은 115,000제곱미터(35,000평) 규모로
한국 대학 역사 상 가장 거대한 건물로 지어질 예정
참고로 위 사진 중
왼쪽 파란 건물이 115,000제곱미터 정도 됨
서승환 현 총장의 총장 연임을 위한 정책 공개 중
의대 신축 35,000평
연세대 의과대학장의 올해 6월 인터뷰 중
115,000 제곱미터의 크기 언급
즉, 연세대 의과대학 신축 건물은 115,000제곱미터(35,000평) 규모로
한국 대학 역사 상 가장 거대한 건물로 지어질 예정
참고로 위 사진 중
왼쪽 파란 건물이 115,000제곱미터 정도 됨
같은 개시글을 몇번을 올리는거야....
왜 여기 여러 번 올리는 사람 많은데
외워버리겠다
나중에 세부 계획 나올 때 함께 확인하자구
근데 공약은 현실성 적잖아. 전 총장이 한게 다음 총장 때 규모 축소해서 하는게 주류메타임
ㄴㄴ 그 때 당시 총장 후보자 중 한 분이 윤동선 현 의무부총장인데 의대 신축 공약 뻥카로 날리면 그 분이 바로 꼬투리 잡고 늘어질 수 있었음
왜냐하면 이미 의대 신축의원회가 발족되었고 거기에 멤버들이라 현재 진행된 상황 다들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이 공약 나오기 전 올해 6월 의과대학장이 115,000 제곱미터 언급한 거 보면 현재 그렇게 추진 중으로 보는 게 합당함
윤동선에서 윤동섭으로 수정
106.101아, 그런 거짓말이 어딨어? 바로 이런게 너희들 고퀴들의 특징이야. 그낭 아무렇게나 니가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 니 맘대로 저주 퍼붓듯이 그렇게 쓰레기 같은 글을 쓰면 안된다는 거다. 연대는 지금까지 건물 짓는거 보면 당초 대략적인 건축계획 발표나고 난 후, 실제로 건축이 진행되면 이왕 짓는거 추가 수요 발굴하고 미래 수요 예상해서 조금 더 크게 짓는게 관행인 학교야.
윗 분 말이 맞는 게 작년이랑 올해까지만 해도 최소 24,000평이라고 말 나왔으나, 올해 중순 넘어가며 35,000평 설이 나오고 있는 것임
라고 하기엔 송도세브란스 뭔데
의대건물은 처음에 상주인원 예상하고 이들의 활동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계획하지. 그게 처음에 2만 5천평에서 3만평 사이였는데, 그게 의생명 연구에 대한 미래 수요까지 포함시키다 보니 추가로 공간이 커지는 거야
송도 세브란스 잘 짓고 있는데 왜? 어디 과천이네 남양주처럼 엎어진 사업이 아님
송세 잘 짓고 있음
송도세브란스 10년도 넘은 사업 아니냐? 과천, 남양주 엎어진거 확정임? 들은바가 없는데
지금 과천 남양주 고꾸라지고 동탄으로 간다는 썰 나옴
그 블로그 말하는거임? 그거 욕좀 먹는거 같던데, 뇌피셜이 심하다고.
221.143아. 얼마전에 기사도 나왔는데, 서울대 시흥캠의 병원은 예비타당성까지 통과한 사업이고, 연대 송도세브란스병원은 이미 착공했고, 울산대 청라병원은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무슨 절차로 인해서 돌이킬 수 없다고 정부관계자가 밝힌 바 있다. 지금 수도권 병상총량제 법개정으로 아직 구체적인 진행이 되지 않은 수도권 진출 대학병원 분원들은 굉징히 인허가가 까다롭게 되는 모양이다. 고대는 과천, 남양주 병원 짓는거 정말 쉽지 않아 보인다.
그거랑 별개로 세종병원이랑 치대는 진짜 만들거 같은데, 물론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현재 내부에서는 의지가 분명한거같음.
청라는 지금 힘들다는 여론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음. 과연 고려대 세종이 치대를 유치할까???? 과연????? 충남대도 아니구????
의대 신축도 10년 된 거 같은데 ㅋㅋ 그럼 됐지?
실현성과 별개로 의지는 분명함ㅋㅋ
연대나 메이저병원들 인프라가 부러워서 고대의료원은 과천과 남양주 두곳 다 진출하겠다는 걸로 방향을 잡았지, 처음에는 대학병원을 유치하려는 두 지자체를 경쟁시켜서 최대한 유리한 조건으로 협상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원래는 한 곳에 1000병상짜리를 지으려고 하다가 두 곳에 각각 400~500병상으로 지으려는 계획이었고. 고대의료원장 말은 이거야. 병원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는 거지. 일단 병원이 생기면 환자들은 저절로 충당된다는 얘기를 하더군.
연세대도 이번에 의지는 분명하고도 차고 넘침. 의대 이번에도 안 지으면 의료원 난리남
그때 고대의료원장이 든 예시가 용인세브란스였다. 사실 용인세브란스병원이 800병상 짓고도 400병상 운영을 우선 하면서 천천히 병상가동을 높여가려고 했는데, 조기에 정상화 되었다. 또 암병원도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병상이나 환자내원, 환자입원 수 목표를 달성했지. 이걸 본 고대는 연대를 벤치마킹해서 당초 목표를 바꿔서 과천과 남양주 모두 진출하는 것으로 하고 병상 수는 우선 400병상으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이게 현재 서울대 시흥캠병원, 연대송도세브란스병원, 울의청라병원만 진행을 막을 수 없다고 정부관계자가 말한 건 나머지 대학병원들이 수도권에 추진하는 건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 따라서 고대의료원의 계획이 솔직히 불투명해진 건 사실이다.
과거에 연대 의대 신축은 의대 차원의 계획이었는데, 지금 의대 신축은 이사회 통과하고 부지까지 모두 계획이 끝난 상태다. 법인이사회에서 의대 신축 빨리 안한다고 상단한 질책이 있었다고 한다. 이후 법인이사회에서 신축안건 통과된거고. 내년까지 건축구상 끝나고 25년에 착공 확정된 상태다.
솔직히 세브란스는 이미 삽 떠서 이제 막기는 힘들고 고대의료원은 삽도 안떴자누. 계획도 없고. 세부 계약도 안했을 걸?
SKY = 설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