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이어지는 정부의 등록금 동결 기조 속에서 대학병원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다.


부산지역 동아대병원의 지난해(2022년) 매출은 4000억 원으로 이 가운데 영업이익은 600억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학교 회계와 분리돼 영업 이익이 발생해도 학교 운영에는 사용할 수 없는 구조라서

대학 측은 이에 대한 개선책을 요구하고 있다.ㅡ국제신문(2023,3,27)


** 동아대 등록금 올리고 돈 없는줄 알았는데 든든한 흑자 대학병원이 있었네---알부자였네요 .. 제도개선이 시급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