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이상 가나다 순) 등 인서울대학들이 평가를 거부한다는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거기다가 지방에 소재한 국립/사립대 중에서도 상당수 학교가 매년 중앙일보에서 요구하는 자료 제출을 거부하는 방식으로 평가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 또한 각 학교 총학생회에서도 언론사의 대학평가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중앙일보는 이에 굴하지 않고 계속 발표해오고 있다.
굳이 대학 줄세우기 그 자체에 대한 옳고 그름을 따지기 이전에 저 지표가 제대로 된 줄을 세우는 것인지에 대한 검증 자체도 되지 않은 상태이며, 대학의 줄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의미있는 일인지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는 일이다. 교육적으로 바람직한 것이 아니다. 로비의 대상이 될 가능성만 높여놓은 것일 뿐 진정한 의미의 대학평가라고 볼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는 중앙일보의 주장 외에는 없는 실정이다
서강대 훌리들.ㅋ
입결이 투명하게 공개되기전까지는 나름 영향력있었음 ㅋㅋ
서강대 보다 성균관대 올려치기가 더 문제 아니였냐?? 중평에서는 연고대 이기더만??
1304강대 기시 합격 0명
아니 그럼 뭘로 서성한 이지랄하면서 서열놀이할건데
코핌? 윤도영?
4갤은 코핌 미만 잡
신문사 순위 광고 주면 올라가는거 모르는 빡대가리들이 있겠냐 ㅋㅋㅋ
후면 전면광고 내면 2칸 올라감??
그런식이라 생각하면됨 ㅇㅇ
아무나 이겨라 잘되라 차차차차차 랄랄라 시스분바 각자 인생이나 재미 있게 즐겁게 잘 알아서들 열심히 후회 없이 살면 된다. 아싸 가오리~ 인생은 요지 경, 지구는 둥글 둥글~ 우하하하하
하긴 신문사 먹거리 중 하나지. 광고 많이 해라 그럼 순위에 도움 될 수도.